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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의 염증으로 부고환염이 없이 일차적으로 침습된 고환염은 매우 드믈고, 타 장기의 감염성 질환이 혈관, 림프관, 정관 등을
따라서 감염되는 이차적 감염이 대부분 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청소년기에서 청장년층에 호발하는 볼거리 (바이러스성 이하선염 mumps)의 20~35%에서 급성고환염이
합병증으로 발생하고, 볼거리 발생 후 4~5일에 매우 돌발적으로 고환염이 시작됩니다.
결핵성은 결핵성 부고환염이 직접 전파되어 발생하고, 매독성은 후기 매독의 합병증으로, 육아종성은 정자에 대한 자가면역
반응에 의한 비감염성 염증과정으로 중년이후에 흔히 생깁니다. 
볼거리 발생 후 4~6일에 매우 돌발적으로 고환염이 시작됩니다. 음낭은 붉어지고 부종을 보이며 심한 고열과 전신 피로를 나타
내고 급성 음낭수종 소견을 보이기도 하며 촉진시에 고환과 부고환이 감별되지 않습니다. 부고환염과는 달리 배뇨증상은 나타
나지 않습니다. 대개 고환염의 발생후 7~10일 정도 지나면 모든 증상이 서서히 자연 소실되며, 만성 고환염은 고환이 붓고 
단단할 뿐 자각증세가 적습니다. 고환에 울퉁불퉁한 멍울이 생기기도 합니다.
혈액검사상 백혈구 증가증, 경미한 단백뇨, 현미경적 혈뇨 외에 대계는 정상소견을 나타냅니다. 바이러스성 고환염의 급성기에는 
뇨증에서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도 있습니다. 부고환염과의 감별은 부고환염 초기에는 쉬우나 말기에는 고환에 부종이 동반됨
으로써 어렵게 됩니다. 요도 분비물이나 소변검사에서 농뇨가 있을 경우와 요나 전립선액 배양에서 양성소견이 나타나면 
부고환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고환의 부종으로 고환염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순수 고환염전과 감별이 안될 때도 있습니다. 고환의 외상성 파열 및 가벼운 외상에 
의한 고환혈종도 고환염과 감별해야 하며, 특히 자연 발생적인 혈종은 고환염, 고환종양과 혼돈이 됩니다.
급성기에는 절대안정과 환부에 온습포를 해줍니다. 음낭을 치골쪽으로 받쳐주어 통증을 가볍게 해주고, 통증이 심할경우 국소마취
제를 주입하여 음낭 및 고환의 부종과 통증을 경감시키기도 합니다. 세균성인 경우에는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지만, 볼거리 고환
염에는 불필요합니다. 고환염을 앓은 1~2개월 후에 고환위축이 뚜렷이 아타나기도 하며, 양측성인 경우에 영구적인 불임을 초래
할 수도 있습니다.
볼거리 바이러스 백신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1세 이상의 소아에서 백신의 투여가 필요합니다. 볼거리가 의심되는 초기나 
잠복기에 이하선염 바이러스로 면역된 글로불린을 투여하면 고환염의 발생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볼거리 고환염의 가장 큰 합병증은 침습된 고환의 약 30%에서 정자 생산이 영구히 중단되는 것이며, 양측고환이 침습되면 영구
불임이 된다. 이 때에도 남성호르몬의 생산은 계속되고 성생활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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