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UROLOGYEN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새벽에 옆구리가 너무 아파 지인분 께 전화를 드렸는데
블루 정실장님 있는 병원을 추천 받아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드렸고
새벽 3시가 넘었는데도 조심히 오라 는 전화를 받고 바로 갔는데
피곤하실텐데도 친절히 걱정 마시라고 따뜻한 한마디에 너무 감동 했습니다
역시 검사부터 치료 까지 아프지 않게 해주신 정실장님 과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혹시라도 주위 분들 결석 걸리면 정실장님 전화번호 드리겠습니다